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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의 범창이나 녹음자료를 이용해 제재곡을 들려준다.
<새야새야>는 전라도지방의 음악적 특징인 '꺾고, 흔들고, 평으로 내고'의 음악적 요소가 골고루 들어있는
노래이다. 이러한 시김새를 잘 살려서 불러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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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는 소리 표현하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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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도민요의 '떠는 소리'경기도 및 경상도민요에서 보이는 '잘게 떠는 소리'와는 구별된다. 즉 같은 요성의
시김새라 할지라도 전라도의 '떠는 소리'는 경기도와 경상도민요보다 굵게 떨어주어야 한다. 1소박이상의 길이를
가진 음절에서 굵게 떨어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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꺾는 소리 표현하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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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꺾는 소리'는 주로 전라도민요에 나타나는 시김새로, '굵게 떠는 소리'와 함께 전라도 민요의 맛을 느낄
수 있게 해주는 소리이다.
'꺾는소리'를 표현할 때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하여야 한다. 오선보상에는 '도'에서 '시'로 즉 '도'가 '시'를
꾸며 주는 음으로 표기되어있기 때문에 자칫 '시'를 내기 전 짧게 '도'를 꾸밈음으로 처리하여 소리를 낼 수가
있는데, 이는 '꺾는 소리'의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.
'꺾는소리'는 '시'음을 급하게 꺾어 조금 낮게 떨어지는 소리를 내어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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